본격적인 부트캠프 과정 전에 사전에 안내 받은 것들이 여러가지가 있었다. 그 중에서는 비전공자들이나 프로덕트 디자인쪽으로 완전 문외한 사람들을 위한 일종의 준비운동 과정이 있었다. 기초적인 내용의 대한 강의로 이루어져 있다.찾아보니 원래는 구독료를 내야지 들을 수 있는 유료강의였다. 부트캠프 합격한 사람들은 그냥 공짜로 해주는 거 같다. 필수로 수강해야 하는 것들 말고도 여러가지 강의가 있었다. 나머지는 부트캠프 시작 후에도 틈틈히 들을 계획이다. 아직 다 들어보진 않았지만,위에 강의만 들어도 지금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 지에 대한 갈피 정도는 잡힐 거 같다... 서론은 이쯤하고, 부트캠프 시작 전에 코드잇에서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줬다. 하나 같이 나온 이야기 중 하나가..